회귀: 군웅전

난세의 살림

돈과 상처, 맺은 사이가 남는다.

일을 맡기 전에는 받는 돈과 다칠 위험이 보입니다. 일을 마치면 돈과 몸, 사람들의 태도가 달라지고 그 흔적을 안고 다음 달을 삽니다.

Damboy 전투 재생과 피해 기록 화면

생을 고르는 곳

살다 온 사람에게 돌아가거나 새 사람으로 시작한다. 비운 사이 온 소식도 여기서 읽는다.

돈과 몸

일을 마치면 받는 돈이 주머니에 들어온다. 크게 다치면 먼 길이나 싸움을 미루고 먼저 몸을 돌봐야 한다.

사람 사이

말을 걸고 돕고 외면한 일을 사람들이 기억한다. 가까워진 사람은 새 부탁이나 길을 들고 돌아온다.

무리하기

남들이 꺼리는 몫을 맡으면 받는 돈이 더 커질 수 있다. 빗나가면 들인 활력과 쌓아 둔 판돈을 잃는다.

싸움

주고받은 피해는 한 번 맞설 때마다 남는다. 이겨도 몸이 상했다면 다음 길을 떠나기 전에 값을 치러야 한다.

다음 생

사람과 재물은 다음 생에 이어받지 않는다. 살아낸 기록과 세상에 남긴 흔적만 다음 생에서도 읽힌다.

장면 살피기

사람과 길, 위험은 같은 장면 안에 있다.

곁에 누가 있는지, 어떤 일을 맡을 수 있는지, 어느 길이 불안한지 한자리에서 살필 수 있다.

시장 장면의 사람, 일감, 불안 신호